연혁

한국전문간호사협회 Korean Association of Advanced Practice Nurses (KAAPN)는

국민건강증진 향상에 기여하기 위하여 전문간호실무를 앙양하고 간호학 지식과 술기를 발전·보급하며,
전문간호사의권리 및 회원의 권익 옹호와 상호간의 친목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습니다.

2015~2019

  • 2018
  • 11월 10일
  • 2018 한국전문간호사협회 정책심포지엄 [전문간호사 업무법제화]

  • 10월 20일
  • 제 4회 총회 및 학술대회 개최(전문간호사를 위한 사례기반임상추론-심현관 및 호흡기계 과정)

  • 5월 8일
  • 업무법제화 TF 구성, 한국전문간호사협회 정책연구소 발족

  • 3월 24일
  • 2018년 전문간호사 정책세미나 및 제 3회 정기총회(전문간호사 법제화: 현실과 향후과제)

  • 1월 27일
  • 한국전문간호사협회 임원 워크샵

  • 2017
  • 11월 11일
  • 한국전문간호사협회 학술대회 Patient centered care by APN

  • 8월 19일
  • 제2회 전문간호사 연수과정 개최(전문간호사를 위한 사례기반 임상추론 연수강좌)

  • 3월 18일
  • 2017년 전기 심포지엄 및 제 2회 정기총회(전문간호사제도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벤치마킹) 개최. 정관 2차 개정

    제 2대 회장단, 감사 선출. 회장 설미이, 감사 심강희, 하희선. 제 2대 이사회 구성

  • 2월 28일
  • 한국전문간호사협회 정책연구집 발간

  • 2016
  • 12월 15일
  • 병원간호사회 용역연구(전문지원인력 역할정립을 위한 실태조사)

  • 11월 29일
  • 2016년 후기학술대회(Best advanced nursing practice 발표회)

  • 9월 28일
  • 제1회 전문간호사 연수과정 개최(전문간호사를 위한 사례기반 임상추론 연수강좌)

  • 6월 10일
  • 2016년 전기학술대회 및 제 1차 정기 총회(전문간호사의 직무현황 및 법적지위 확보를 위한 미래전략)

    정관 1차 개정

  • 4월 30일
  • 한국전문간호사협회 뉴스레터 창간호 발행

  • 1월 29일
  • 한국전문간호사협회 임원워크샵 개최

  • 2015
  • 12월 10일
  • 설미이 회장, 임초선 부회장 연세세브란스 PA 워크샵 참여_전문간호사 현황과 과제, 협회 홍보

  • 11월 30일
  • 협회 SNS 공식계정 운영 시작 트위터:@Korea_APN 페이스북:https://www.facebook.com/www.kaapn.or.kr

  • 11월 28일
  • 협회 창립기념 학술대회(한국전문간호사의 현황과 발전방안) 개최

  • 11월 27일
  • 설미이 회장 국립암센터 전문간호사 PA 대상 전문간호사 역할 및 협회 홍보(전문간호사 역할과 과제)

  • 8월 22일
  • 한국전문간호사협회 창립총회 개최

    홈페이지 www.kaapn.or.kr 개설

  • 7월 22일
  • 선출 의결할 임원후보 확정, 협회 로고 검토함

    창립총회 프로그램 및 의결할 정관 확정함

    창립총회일을 2015년 8월 22일(토)로 정함

  • 6월 21일
  • MERS 대응으로 인하여 창립총회 일정 연기(개최일 미정) 결정

    발기인 구성 완료(총 24명), 위원회 별 사업 계획시작

  • 5월 21일
  • 협회 홈페이지 제작 결정

    창립총회일을 2015년 7월 4일로 조정함

  • 4월 30일
  • 창립총회 프로그램에 대한 논의를 시작함

    협회 사업 검토 시작

    정관 2차 검토

  • 3월 13일
  • 정관초안 검토

    창립총회 일정을 2015년 6월 28일로 정함

    협회 회원자격에 대하여 논의함

  • 2월 25일
  • 창립준비위원장 선출(설미이, 서울아산병원 종양전문간호사), 협회조직, 회칙(정관), 창립총회에 대한 논의를 시작함

    한국전문간호사협회(Korean Association of Advanced Practice Nurses)로 명칭을 정함

  • 2월 13일
  • (가칭) 한국전문간호사협회 창립의 필요성을 인식하여 이를 위한 준비모임 결정
    (서울 2개 병원, 3개 교육기관 외.10명)